작성자motoong2작성시간24.02.20 사람의 불행이나 무능함, 그 한계를 벗어나고자 신의 존재가 있다고 믿고 싶을 뿐이지요. 따라서 모든 종교는 신의 존재를 믿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간파한 데서 생긴 것에 불과하지요. 착한 마음을 갖는 것만이 천국이나 영생으로 인도된다는,,, 그러나 착한 마음을 지니고자 한다면 굳이 종교를 갖지 않고도 도의적인 책임을 질 줄 알며 선의의 마음가짐으로도 선의의 삶이 유지되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