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내가 잘 한가. 잘 못 한가.
옛날이야기가 떠오른다.
그건 비밀 인데~~
30년에 전에 있었던 이야기.
지금도 현재 진행하고 있다.
경마 이야기.
저는 서울에 강동에 살아요.
옛날에 하남 시에 오래 살았어요.
그때 친구가
“일요일에 어디가 가봐”
끝내줘요?
“그래~~어디야~~”
천호동이야. 경마장 있어.
와~~~
천호 동 경마장이 생기고 거기 온 사람들. 다 책 사고
공부를 해.
1 경주부터~~8 경주까지.
참 열심히 공부를 해요.
그 때 느낌 점이.
“그렇게 공부했으면 서울 대 가지”
완전 미쳐나 봐요.
저도 따라서 2,000원 주고 샀어요.
사람들 보니까.
와~~4번 마~~~~~
달려~~****#$% 욕을 했다고
6번 마~~달려간다.
거기는 욕먹고 사람 사는 데가 아니 였어요.
2번 일요일이 다시 갔어요.
비가 주르륵 내리고,
8번. 4번 찍어요.
20,000만원 걸고 이제 마지막 할 거요.
와~~대박 났어요.
20, 000원이
200만원 이 되었어요.
빨리 나와 찾고,
100만원 친구에 갚고,
나머지 100만원
신나게 섰어요.
회 먹고 나이트 가고,
영화보고 ~~다 써 습니다.
그 다음에 절대 경마장 안 가요.
사람들 속 석이고,
저는 20대 할 일이 많이 있어요.
방송대, 가야 해요.
또 탈벗 에 가요.
봉사 활동을 해요.
젊은이가 ~~좋은 데 쓰려고,
하느님께 200만원이 생기였어요.
만약에 200만원에 다 딸려고 경마장에 갔으면~~
어떻게 돼 쓸까요.
아마 저는 나쁜 사람 ~~장가도 못가고 실업자 ~~등~
지금도 천호동 경마장에 가는 사람이 있어요.
장가 못 가고, 전세 살고,
나중에 나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뻔해요.
정신 차리고 지금부터 생활해요
예전에 경마장에 200만원 따고
그 다음~~경마장 끝었어요.
바쁘게 살아 보고
장가가고, 아들 낳고,
집 장만하고
이제 옛날이야기입니다.
60의 넘으면서
차분히 살고 등 글거 주면서 아내와 아들이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