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공부 했으면, 서울대 가지

작성자자연이다|작성시간24.12.01|조회수115 목록 댓글 2

 

 

요즘에 내가 잘 한가. 잘 못 한가.

 

옛날이야기가 떠오른다.

그건 비밀 인데~~

 

30년에 전에 있었던 이야기.

지금도 현재 진행하고 있다.

경마 이야기.

저는 서울에 강동에 살아요.

옛날에 하남 시에 오래 살았어요.

그때 친구가

일요일에 어디가 가봐

끝내줘요?

그래~~어디야~~”

천호동이야. 경마장 있어.

~~~

천호 동 경마장이 생기고 거기 온 사람들. 다 책 사고

공부를 해.

1 경주부터~~8 경주까지.

참 열심히 공부를 해요.

그 때 느낌 점이.

그렇게 공부했으면 서울 대 가지

완전 미쳐나 봐요.

저도 따라서 2,000원 주고 샀어요.

사람들 보니까.

~~4번 마~~~~~

달려~~****#$% 욕을 했다고

6번 마~~달려간다.

 

거기는 욕먹고 사람 사는 데가 아니 였어요.

2번 일요일이 다시 갔어요.

비가 주르륵 내리고,

8. 4번 찍어요.

20,000만원 걸고 이제 마지막 할 거요.

 

~~대박 났어요.

20, 000원이

200만원 이 되었어요.

빨리 나와 찾고,

100만원 친구에 갚고,

나머지 100만원

신나게 섰어요.

회 먹고 나이트 가고,

영화보고 ~~다 써 습니다.

그 다음에 절대 경마장 안 가요.

사람들 속 석이고,

저는 20대 할 일이 많이 있어요.

방송대, 가야 해요.

또 탈벗 에 가요.

봉사 활동을 해요.

젊은이가 ~~좋은 데 쓰려고,

하느님께 200만원이 생기였어요.

 

만약에 200만원에 다 딸려고 경마장에 갔으면~~

어떻게 돼 쓸까요.

아마 저는 나쁜 사람 ~~장가도 못가고 실업자 ~~~

 

지금도 천호동 경마장에 가는 사람이 있어요.

장가 못 가고, 전세 살고,

나중에 나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뻔해요.

 

정신 차리고 지금부터 생활해요

예전에 경마장에 200만원 따고

그 다음~~경마장 끝었어요.

바쁘게 살아 보고

장가가고, 아들 낳고,

집 장만하고

이제 옛날이야기입니다.

60의 넘으면서

차분히 살고 등 글거 주면서 아내와 아들이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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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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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沃溝 서길순 | 작성시간 24.12.01 서울대 갈 실력이되도
    형편상 사정이 있겠지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01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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