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이혼

작성자자연이다|작성시간25.02.01|조회수168 목록 댓글 1

 

 

어제 초등학교 총무에게 문자 받았다.

“000의 아버지 부음을 알려 준다

그런데 아들 2명 딸 한 명이다.

자세히 보니.

아들 2. 며느리 한 명.

1명 사위 한 명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다.

분명이 아들 두 명이고. 며느리 두 명이 된다.

사위가 한 명이 있다.

그렇다. 내 동창이 중년이 이혼이 된다.

결혼식 할 때 가면 ~~잘 생기였다

시골 출신이 아버지가 교육열이 강해.

그 친구는 천안에 고등학교 나오고,

대학도 서울에 00 다녔다.

젊어서는 회사를 잘 다녔고

그 부인이 아들 두 명이다.

짝을 잘 만나다.

그러 나. 짜증나고 밥 먹듯이

회사를 옮긴다. 결국 백수가 된다.

그럼 애들 2명이 어떻게 키워~~

부인이 똥 빠지기 아이들이 키운다.

아이들 다 커서, 이제 나 혼자 살 수 있다.

신랑이 원수처럼 느껴진다.

지금 이혼이고 남자 혼자 밥 먹고 날 일 다니고 있다.

 

바로 한사람이 그럴까. 50~60이 부부가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여러분이 혹시 아내가 큰 소리가 나오지 않게

행복하게 산다.

중년이 되면 여자가 왕니다.

저도 큰소리 안 나게 잽싸게 산에 가요.

그리고 이틀 뒤에 무엇이 어떻고 산다.

중년이 이혼,

다 같이 살 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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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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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골든보이2 | 작성시간 25.02.01 중년의 이혼
    좋은감동글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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