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 사람은 어떻게 살까요.
저는 60대 인생.
돈 없고 시간이 남아돌아요.
자!
돈 이 없고
옛날에 조금씩 넣어둔 펀드가 있고
새마을 금고가 있습니다.
내 쓸 돈이 생깁니다.
요즘에 공모주 하면서 알뜰하게 삽니다.
다름 사람은 어떻게 살까요.
거의 직장에 은퇴 했고
제 2의 인생 살면서 자기가 어떻게 살았는가.
부동산 중개업 하는 친구,
개인택시 하는 친구, 거의 다 일합니다.
왜냐하면 자식 결혼 하고, 부모님 돌아가시고
다 상부상조합니다.
월급이 적지만 일하는 친구들 보람차게 느껴요.
요즘 친구들 보면서 많은 것을 느껴요.
한 달에 00만큼 씁니다.
매달 용돈을 받아요.
주식해서 부수입이 생겨요.
한 달에 00많은 씁니다.
그래도 좋아.
대신 술 안 마시고,
담배 안 피고,
막걸리 딱 한 병을 일주일이 마셔요.
그러면 돈이 남아 있어요.
수영장 근무하는 선생님이
“자 참외 먹어요. 그냥 누구라고 해요~”
하루가 지나요.
일주일 국선도, 수영하면 다 운동 합니다.
시간이 남으면 책을 봅니다.
저녁에 정치 애가 싫어요.
프로 야구 봅니다. 월요일, 세계 유산 하고
우리말 맞추기 참 유익해요.
하루가 정말 짧아요.
인생 60부터라고 합니다.
* 사람들이 다 인생 살면서
무엇을 느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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