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님소원 성취 빌어보려 해도
구름에 수어버린 그마음 세월가니
부모님 하늘나라 기다리니 자식또한
세월의병마에 기대어. 가고보니
부모님 상봉날이 바람처럼 스처가니
세월이 마음의 벗이로 구려
한번왔다 가는인생 무엇을 얻으리
낮엔 태양. 밤엔달님이 서로 번갈라
가면서 오고가는 현실에서 마음은
고향 땅에서 내인생의삶 빌어봅니다
일생 일사 의현실에서 쥔들 비운들
숨쉴때복이요 멈추면 한줌의흙 되어
믿거름되더라 하루라도 더살려고
발버둥치지말게 내인생의이픔만
더해가면 그삶이 피눈물의 여정이듯
추석이라 자식을 기다리려 말게
떨어져 나간 새로운 가정의 일원
이기에 신경쓰지말고 늙어가는
내인생에. 하루을 행복하게 삼시세끼
굶지않는 여정이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름지운 작성시간 25.10.06 올려주신 글
지금서 보고갑니다
비구름속에 숨은 달님께
마음속으로 빌어봅니다
편안한 밤 지내셔요 ~ -
답댓글 작성자태풍의 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07 가족의힘 단결된 행복
정겨운 💕 행운 소중한 시간 담고 보람찬 여정 안전 건강 은행복 감사합니다 -
작성자동트는아침 작성시간 25.10.07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 합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태풍의 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07 달님이잠든사이 살며시
담아 주신마음 감사합니다
안전 건행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