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잘할 수 있습니다
산다는 것이
쉽지 않을수 있습니다.
왜 나만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거냐고
하늘을 향해 탄식한 밤들이
그대에게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서 계신 자리에서
잠시 뒤를 돌아 보십시오.
그대 잘 이겨내고
여기 까지 왔답니다.
거리를
오고가는 사람을 보면서
남들은 걱정하나 없이 산다고 부러울 때도 있을 겁니다.
남의 집
불빛 창가를 올려다 보며
그 따스함을
시기하고 있을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세월이 지나고 나면
그대 웃으며 말할 겁니다.
그때는 그랬지라...
사람들은
저마다 힘겨운 일상과
고되어도 뉘이지 못하는
문제들을 안고 살아갑니다.
내가 그렇듯,
그대가
또 그랬듯이 말입니다.
다만
내 고통과 아픔이 너무 커 보여
다른이의 상처를 볼수 있는
헤아림의 배려가
고갈된 까닭에
보지 못하는 것 뿐이랍니다.
이제
크게 한번 심호흡을 하고
문제를
하나씩 풀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문제와 당당히 마주하고 담대하게 말하십시오.
"너 따윈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
문제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
멀리 도망가고
그대는 평안한 마음에
지혜를 얻게 될 겁니다.
당신은 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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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름지운 작성시간 26.05.26 올려주신 고운 글에 다녀갑니다
그 집 대문안의 일은
각각 다르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지요
그래서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지금에 만족한 삶 살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좋은 글에 추천드리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래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7
좋은아침
반갑습니다
각자의 성향이 다르듯이
내껏만 고집하면 안되겠지요
지금 만족 하심에
평소 소신것
잘 하고 계십니다
건강한 수요일 되시구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