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란 김옥춘 벌이 찾아왔다. 꽃은 귀하게 모아 놓은 달콤한 꿀을 내주었다. 나비가 찾아왔다. 꽃은 비바람이 흔들어도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귀하게 지켜온 꿀을 내주었다. 꽃은 꿀을 주고 꿀보다 귀한 사랑의 열매 씨앗을 얻었다. 사랑이란 그런 것인가 보다. 내 가슴 속 가장 귀한 것까지 기꺼이 내어주어야 얻을 수 있는 것 주어야 하는 것 주고도 아까워하지 않는 것 사랑이란 그런 것인가 보다. 주고 싶은 것 20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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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란 김옥춘 벌이 찾아왔다. 꽃은 귀하게 모아 놓은 달콤한 꿀을 내주었다. 나비가 찾아왔다. 꽃은 비바람이 흔들어도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귀하게 지켜온 꿀을 내주었다. 꽃은 꿀을 주고 꿀보다 귀한 사랑의 열매 씨앗을 얻었다. 사랑이란 그런 것인가 보다. 내 가슴 속 가장 귀한 것까지 기꺼이 내어주어야 얻을 수 있는 것 주어야 하는 것 주고도 아까워하지 않는 것 사랑이란 그런 것인가 보다. 주고 싶은 것 201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