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작성자에반|작성시간26.06.18|조회수82 목록 댓글 0


최근에 지가 겅부를 하는 붕야가 있슴돠.
음식분야 중에
내가 묵고 
그 맛이 
기억에 강렬하게 남았던
음식에 국한하여 
재현 실전공부를 합니다.  
움...
재밋슴다.

구이 볶음 조림 찌게 국(탕)   
이게 다 무신 소린지~

가만 보니~
이게 수분(국물)의 양이 기준이더이다.
물론 수분함량에 따라
당연히 조리기법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1995 어느 날~
부산 자갈치시장 식당.
장어 두루치기,
구이와 볶음 어느 쪽에도
해당하는 형태.
그 맛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어서
이번에 한 번 만들어 봤습니다.   
  
심사평가단에게 맛을 보였더니
밥도둑~
장어전골~
이런 피드백이 나오더군요.
나의 의도 대비~
완존히 실패한 음식이라 하겠습니다.

1 볶음고추장의 깊고 강렬한 맛.
2 고소한 활어 바다장어의 살맛.
이 맛은 없었음.

두고보자.
끝까지 간다.
흐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