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글쓰기만 배워서 좋은 그림을 못 올려 죄송합니다.
오늘 비가 오니 참 좋은데
이 고독이 ......이 외로움이
그녀가 생각나서 미치겠음을
이제 알겠네요
두 눈이 토끼 눈처럼
되어 버리고
삶이 부질없다고 느껴지니
이제
고독을
즐길 수 있는 법을 배울때가
된 듯 합니다
사랑은 아무것도 아니다
떠나면 그 자리에 공허한
메아리만 남는 법이라더니
그녀가 다른사람과
결혼하고 이민가고
그 자리에
나의 허전한
통키타 소리만 남아
버렸군요
오늘은
그냥 고독속에
나지막히 물음표
하나를 던져 봅니다
..........
왜 나를 사랑한다고
했을까요 ?
왜......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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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주보리 작성시간 10.07.17 지옥의 구렁텅이로 빠지는 자신을 더 강한 힘으로 잡아달라는 간절함. 결혼이 이민이 그여자의 뜻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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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짼도리 작성시간 10.07.17 정말 사랑한다면....
여자친구가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그녀가 행복함으로 나도 행복하다는 마음을 가져보셔요~ㅎㅎ
취미생활을 가져서...
온 정신과 생각을 그곳으로 몰두하시는것도 괜챦을듯~~~
복 받으셔요~^^* -
작성자주막거리 작성시간 10.07.17 성숙함으로 한걸음 다가가셨네요 인연이 아닌듯 곧 님과의 연이 댷을 분 나타날거여여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