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외롭다고 느낄때 ,,,,,,,,,,,고독을 즐기는 법을 배울때~~~

작성자쉬파리|작성시간10.07.17|조회수243 목록 댓글 3

겨우 글쓰기만 배워서 좋은 그림을 못 올려 죄송합니다.

 

 

오늘 비가 오니 참 좋은데

이 고독이 ......이 외로움이

그녀가 생각나서 미치겠음을

이제 알겠네요

 

 

 

두 눈이 토끼 눈처럼

되어 버리고

삶이 부질없다고 느껴지니

이제

 

 

고독을

즐길 수 있는 법을 배울때가

된 듯 합니다

 

사랑은 아무것도 아니다

떠나면 그 자리에 공허한

메아리만 남는 법이라더니

 

그녀가 다른사람과

결혼하고 이민가고

그 자리에

나의 허전한

통키타 소리만 남아

버렸군요

 

 

오늘은

그냥 고독속에

나지막히 물음표

하나를 던져 봅니다

..........

 

 

 

 

 

왜 나를 사랑한다고

했을까요 ?

 

 

왜......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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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주보리 | 작성시간 10.07.17 지옥의 구렁텅이로 빠지는 자신을 더 강한 힘으로 잡아달라는 간절함. 결혼이 이민이 그여자의 뜻이였을까요.
  • 작성자짼도리 | 작성시간 10.07.17 정말 사랑한다면....
    여자친구가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그녀가 행복함으로 나도 행복하다는 마음을 가져보셔요~ㅎㅎ
    취미생활을 가져서...
    온 정신과 생각을 그곳으로 몰두하시는것도 괜챦을듯~~~
    복 받으셔요~^^*
  • 작성자주막거리 | 작성시간 10.07.17 성숙함으로 한걸음 다가가셨네요 인연이 아닌듯 곧 님과의 연이 댷을 분 나타날거여여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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