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쓰러지게한 아내의 한마디

작성자엘 레나 (LA)|작성시간26.03.27|조회수193 목록 댓글 37

남편을 쓰러지게한 아내의 한마디 기막히게 예쁜 두 딸을 가진 중년의 부부가 있었다. 그들은 마지막으로 평생 소원이던 아들 하나를 더 보기로 하였다. 몇 달을 노력한 끝에 드디어 부인이 임심을 하게 되었고 9개월 후 건강한 사내 아이를 낳았다. 기쁨에 들 뜬 남편은 아이를 보러 신생아실로 달려갔다. 그러나 아이를 보는 순간 남편은 생전 처음 보는 못 생긴 얼굴에 몸을 부르르 떨어야 했다. 남편은 당장 부인에게 달려가 남편 : 여보!! 저 아이가 내 아이일 수가 없어! 저기 나의 예쁜 두 딸을 보라고!" 그리고 나서 남편은 부인을 험한 얼굴로 쳐다보더니 남편 : 당신 혹시 나 몰래 딴 남자 만난거 아냐??? 부인 : (상냥하게 미소지으며) 이번에는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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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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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멋진친구 | 작성시간 26.03.28 좋은 노래와 함께 재미있는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눈꽃 작은섬 | 작성시간 26.03.28 안녕요 엘레나 님
    아내의 끔직하고 요망한 답변
    나에겐 이제 그런일 없을 나이
    되니 하늘에 감사 ㅎㅎ
  • 작성자눈꽃 작은섬 | 작성시간 26.03.28 엘레나 님
    여긴 화창한 3월 마지막 주말
    저는 오늘도 행복할 것이니
    글벗 엘레나님도 행복하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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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짱 . | 작성시간 26.03.29 웃음 담아 갑니다
    즐거운 나날 되세요
  • 작성자맘짱 . | 작성시간 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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