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에서

작성자노준원(전주)|작성시간26.03.29|조회수153 목록 댓글 6

◈ 목욕탕에서 ◈ 한 건장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남들이 모르는 비밀이 있었던 것입니다. 바로 치질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엄청 악성치질을 앓았어요. 그래서 그는 언제나 그곳에 휴지를 끼우고 다녔습니다. 어느 날 목욕탕을 갔습니다. 옷을 벗는데 옆에서 깍두기 아저씨가 돈을 세구 있었네요. 그는 아무생각 없이 옷을 벗고 팬티를 벗었습니다. 근데 그곳에 끼워 논 휴지가 그만 떨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는 창피한 마음에 재빨리 주워서 옷장에 넣었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돈을 세던 깍두기가 말했습니다. 깍두기: “그거 얼른 이리내거라” 치질청년: “예! 이건 제껀데여...” 깍두기:“계산이 안 맞는다. 얼른 내놔.” 치질청년:“그거랑 상관없는 거에여...” 깍두기:“아그야. 맞고 줄래 그냥 줄래.” 그는 무섭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해서 그 피 묻은 휴지를 깍두기 아저씨를 향해 던져버리고는 목욕탕 안으로 잽싸게 도망쳐서 들어왔습니다. - 얼마 동안의 정적이 흐른 후 - 그 깍두기 아저씨가 목욕탕 안으로 문을 열고 들어오며 외칩니다. ↓ ↓ ↓ ↓ ↓ ↓ ↓ ↓ ↓ ↓ ↓ ↓ ↓ ↓ ↓ ↓ ↓ ↓ “여그 생리하는 놈 이리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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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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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沃溝 서길순 | 작성시간 26.03.29 흥미있게 보고 갑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沃溝 서길순 | 작성시간 26.03.2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좋은게 좋아. | 작성시간 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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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쿠인 يغ | 작성시간 26.03.30 오늘 잘못 걸려따 ,,,젠장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만주벌판 | 작성시간 26.03.30 정신이상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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