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초보 의사의 첫 진료

작성자엘 레나 (LA)|작성시간26.03.29|조회수158 목록 댓글 54



초보의사의 첫 진찰 의대에서 수년의 공부를 마치고 드디어 자기의 병원을 차리게 된 초보의사가 있었다 드디어 첫 손님이 진찰을 받기 위해 들어왔다. 그는 자신이 초보임을 알리기 싫었다. 그래서 그는 아직 개통도 되지않은 전화기를 들고 괜히 바쁜척 했다. 무려 10분씩이나 전문용어를 사용하며 전화하는 척을 한 후, 환자에게 말했다. " 죄송합니다..에휴;; xx종합병원에서 자문이 들어와서...^^ 어디가 아파서 오셨죠? " 그러자 그 환자가 말했다. . " 아. 저는 환자가 아니고 전화 개통하러온 전화국 직원 인데요. "=모셔온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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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엘 레나 (L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만주벌판님 늘 소중한 시간
    함게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가는 3월 마무리 잘하시고
    ,4월엔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에 좋은일들
    가득 하시길 기원 합니다,,
  • 작성자핑크하트 | 작성시간 26.03.30 안녕 하세요...엘레나님
    오늘도 주신 유머
    어느 초보 의사의 첫 진료
    감사히 즐감 합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추천...4 드립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엘 레나 (L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하트운영자님 늘 소중한 시간
    함게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가는 3월 마무리 잘하시고
    ,4월엔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에 좋은일들
    가득 하시길 기원 합니다,,
  • 작성자핑크하트 | 작성시간 26.03.3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엘 레나 (L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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