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막혀서

작성자문창-|작성시간26.06.11|조회수230 목록 댓글 18

어느 날 자정이 넘어서야

억지로 들어오는 남편을 보다 못한 아내가

바가지를 긁기 시작했다.


 아무리 화를 내고, 

앙탈을 부려봐도 남편은 묵묵부답.

그런 남편이 더욱 보기 싫은 아내가 소리쳤다.


 “당신 정말 너무한다. 

왜 3시가 넘어서야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자 남편이 귀찮다는 듯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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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간에 문 여는 데가

이 집밖에 없어서 들어온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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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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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엘 레나 (LA) | 작성시간 26.06.12 방장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올려주신 재미있는 유머 기가 막혀서
    웃고 갑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엘 레나 (LA) | 작성시간 26.06.12 추천드립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엘 레나 (LA) | 작성시간 26.06.12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엘 레나 (LA) | 작성시간 26.06.12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엘 레나 (LA) | 작성시간 26.06.12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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