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석

작성자문창-|작성시간26.06.17|조회수183 목록 댓글 26

지하철 전동차의
경로석에 앉아 있던 아가씨가

할아버지가 타는 것을 보고
눈을 감고 자는 척했다.


깐깐하게 생긴 할아버지는
아가씨의 어깨를 흔들면서 말했다.


‘아가씨, 여기는 노약자와
장애인 지정석이라는 거 몰라?’


‘돈 내고 탔는데 왜 그러세요?’


아가씨가 신경질적으로 말하자
할아버지가 환호했다.
'

'
'
'
'
'
'
'
‘여긴 돈 안 내고
타는 사람이 앉는 자리야!’
 문화일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골든보이 | 작성시간 26.06.17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골든보이 | 작성시간 26.06.17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골든보이 | 작성시간 26.06.17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만주벌판 | 작성시간 26.06.17 젊은사람이 힘드나봐
  • 작성자또라이 | 작성시간 26.06.18 봣어도 고맙다고 표시하야징 감사감사 ㅎㅎ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