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허약체질이 되면서 만성피로도 점점 더 심해지
고, 그것과 아울러 가을에 접어들면서 온도가 조금만
떨어져도 온 몸이 사시나무 떨듯이 부들부들 떨려서
좀 두꺼운 옷을 입어도 그 추운 느낌이 사라지지 않
는 정확한 이유흘 아십니까~?.
그건 매일 정상적인 활동을 위해 반드시 꼭 필요한
수십종의 체내필수영양소들이 그 부족이 심화되어
허약체질로 전환되면서, 외부온도 변화에 따라 자
율적으로 조절 시켜주는 "체내 자동온도조절센서"
가 스톱(Stop)이 되어 외부의 추위를 고스란히 느
껴지기 때문입니다~!.
평생건강체질을 유지하고 있으면, '체내 자동온도조
절센서'때문에 더운 여름에는 몸이 알아서 선선해지
고, 추운 겨울에는 몸속에 히터가 돌아서 따뜻해지기
때문에, 더위/추위를 그렇게 못 느끼며 살 수 있게 되
고, 그렇게 둔할 정도로 안 껴입어도 괜찮다는 얘기입
니다~!.
그러니까, 건강/영양밸런스 잃게 되면, 몸의 외부만 추
운게 아니라, 뼈속부터 몸속 전체가 으슬으슬 추워지
기 때문에 북극 에스키모인들이 즐겨 입는 그 두꺼운
털옷을 걸친다해도, 추위는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무때나, 아무꺼나, 배터지게 많이 드신다고 해서,
몸속에 영양소가 채워진다고 생각하시면, 아주 큰
착각이자 오산입니다. 배의 포만감이 커지는 거랑,
건강체질이 되는 거랑은 전혀 동떨어진 얘기일 수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우리몸이 하루의 모든 활동을 위해 반드시 필요로 하
는 최소 40여종의 필수영양소들은, 아무꺼나 섭취한
다고 해서 몸속에 쌓이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남
녀노소들이 드시기를 끼리는 천연원료 - 유기농 재배
의 야채/채소/과일 & 각종 생선/해조류들.-에서 나오
는 천연 영양소들만 제 역할이 可~!.
요즘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바쁘고 시간 없다는 핑계
로 주로 드시는 " 냉동/인스턴트 식품 위주의 편의점
식품들(= 정크 푸드/Junk Food : 필수 영양소들은 거
의 없는 쓰레기음식~!) " 高칼로리/중성지방의 배달
음식들, 그리고 늦은 밤에 건강에 아주 치명적인 고
기류의 야식을 폭식들 하시는데, 각종 성인병/암(癌)
ㅡ 특히, 대장암/췌장암으로 가는 젤 빠른 지름길~!!.
당연히, 소화불량, 악성변비, 비만은 따라오구여..
진짜 간절히 평생건강체질로 바뀌길 바라신다면, 오
늘 당장부터 지금까지 건강에 치명적인 식습관부터
변화해야만 합니다~!. 아침/점심은 거의 안 드시고,
밤에만 폭식했던 식습관을, " 아침 : 점심 : 저녁 =
100 : 70 : 30 "의 비율로 채식/생선/해물 위주로 식
습관을 무조건 개편해 나가셔야만 합니다~!.
처음 1~2주는 너무 공복기가 심허게 느껴져서 이것
저것 군것질을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겠지만, 초기
만 잘 견뎌내시면 몸도 가벼워지고 정신도 맑아지는
걸 곧 느끼시게 되고, 당연히 자연스럽게 건강하게 다
이어트 되어서 보기좋게 슬림해지는 자신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배도 당연히 편안해 지실 겁니다~!.
이 식습관의 변화만으로는 1일 필요 체내필수영양소
40여종을 보충해 나가는 것은 턱없이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시중의 약국이나 홈쇼핑, 대형쇼핑매장에 넘
쳐나는 100% 화학적 원료들로 공장제조된 영양제
들 말고, 왼전 천연원료들로만 만들어진 '천연건강보
조/기능식품들'을 꾸준히 식사와 함께 섭취해 나갈
수만 있다면, 빠르면 3~4개월후에는 건강체질로 바
뀐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