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사는 날 동안 / 오광수
이 세상사는 날 동안
사랑하는 사람에겐 아픔이 없었으면 좋겠다
파도같이 밀려오는
아픈 육신의 통증과 심장을 도려내는
아픈 마음의 고통은 모두 없었으면 좋겠다
이 세상사는 날 동안
사랑하는 사람에겐 이별이 없었으면 좋겠다
미치도록 보고 싶은 아픈 이별의 통증과
하늘이 무너지는 아픈 후회의
고통은 모두 없었으면 좋겠다
이 세상사는 날 동안
사랑하는 사람에겐 행복한 날이었음 좋겠다
마주보며 같이 웃고 서로 도우며
보듬고 아끼고 정나누며 믿음 안에서
소망이 함께하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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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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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오늘도 좋은 하루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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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스라이 먼 작성시간 26.03.30 무스카리!
예쁜 꽃 이름 또 배웠습니다..
애송하는 시 잘 감상합니다.
늦은 인사입니다 재선 샘!
고운 작품 수고 많으셨습니다
미소 짓는 봄 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제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포도송이 같은 것이 보라 색도 예쁘지요.
지피식물로 화단에 키우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한 주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