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꽃

작성자제선|작성시간26.06.09|조회수296 목록 댓글 15

눈먼 사랑 / 김성열

어떤 때는 
그대가 
꽃처럼 보이고 

어떤때는 
꽃이 
그대처럼 보이는 걸 

눈먼 
사랑이라기에 

한 발 한 발 
조심스레 
다가섭니다. 

꽃이 
그랬습니다. 

나 
그대만 바라보고 
활짝 피어 있잖아요

아니 
꽃 같은 
당신이 그랬습니다. 

나 
그대만을 바라보고 
활짝 
웃고 있잖아요!

인연이란 - 윤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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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영인이 | 작성시간 26.06.11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 작성자엘 레나 (LA) | 작성시간 26.06.15 제선님 아름다운 배경
    감사히 잘쓰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편안하시고 거운
    꿈나라 여행 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엘 레나 (LA) | 작성시간 26.06.15 추천 드립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엘 레나 (LA) | 작성시간 26.06.15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제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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