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금방간다 / 해밀 조미하
세월 금방 간다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는 게
세월 아니던가
내일로 미루면
이미 늦은 시간이 된다
늘 곁에 있을 거 같지만
어느 날 뒤돌아보면
많은 것이 곁을 떠났을지 모른다
사랑할 수 있을 때
아껴줄 수 있을 때
미루지 말고 사랑하라
아낌없이 사랑하라
하루하루가 마지막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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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제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고맙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제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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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라야지 작성시간 26.06.21 벌써부터 더워 더워 합니다
이 시원한 폭포 보며 오늘을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잘 쓰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제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