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

작성자산곡 신정식|작성시간26.03.22|조회수169 목록 댓글 4

 

 

 

 

등불 / 산곡 신정식 

 

네기 치거운 사람이란 것을

나는 알고 있지만 네기 좋다

너를 보면 마음이 포근 했다

 

공개적으로 만나지는 못했어도

눈빛으로 오고 가며 그랬다

언젠가는 만남이 올 것이다

 

하지만 너무 큰 기대는 멀다

사실 난 내 놓을 것이 없다

그저 평범한 것 뿐이다

 

너는 내가 동경하던 그런 사람

이렇게 행복해 즐 수 있는 날

정말로 너를 그리워 했다

 

너와 함께 걷는 무리들 중에

우리 둘이 걷고 싶었다 그러나

네 주위에 몰려든 사람들이 많다

 

난 자연 근접 할수 없는 거리에서

항상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 했다

다음으로 기대를 넘기며 돌아왔다

 

다시 등불을 그리움으로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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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랑천사 | 작성시간 26.03.22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동트는아침 | 작성시간 26.03.22 좋은글 감사 합니다
  • 작성자터프가이 | 작성시간 26.03.22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하루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산곡 시인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밤하늘 작은별 | 작성시간 26.03.22 등불의 그리움으로
    채우는 날, 그날이 좋은 날.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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