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길을 함께걸으며
해는 뉘엿뉘엿 지고 행복함으로 우리는 산책길을
걸으면서 주위에 아름다움에 불빛 또한 바라 보면서
아름다움을 이야기 하는 좋은 시간으로 함께
할애를 하여보는 시간이구요
서로 가슴을 열고서 사랑에 말을 하여주고 팔짱을
끼워 가면서 걸어가는 그 걸음은 언제나
힘이 있고 신이나요
마치 소풍나온 어린아이처럼 그렇게
마음이 훨훨 나르는 모습이네요
함께 하는 소중함에 시간 사랑으로 가득하여서
우리는 늘 행복함으로 가득한 길을 걸어가네요
alkong dalkong and tough gu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