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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어려운 발걸음 놓아주셨네요
하늘이 너무 푸르고 높습니다
내가 즐겨가는 수원 만석공원의 벚꽃은 만개해 손짖하며 부르고요
계절이 주는 고마움 만나며 긴 숨을 함께하며
한발한발 걷다 오곤했죠....
건강하시고 밝은 웃음 곁에 하길 바랍니다. -
작성자린두 작성시간 26.04.02 아직 못 다한 이야기
다 풀어내지 못하고
그림으로 그려보기도 하고.
그래도 못 다한 이야기 가슴속에 담아
곱게 간직해야겠지요.
또 어느날 생각이 나면 꺼내보고
반복되는 인생의 이야기.
논길님 밤이 깊어가네요.
평안한 밤 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벚꽃이 대단하더이다
왼통 그눔의 꽃잎이 도로를 덮어놨더라구요
오늘 비 소식들어있으니 어떨지...
린두님의 나들이 중 가까운곳 벚꽃 맞이 있나요?
흐릿한 오늘 비 있으니 준비하시고요
그래도 즐겁고 맑은 마음으로 지내세요. -
작성자소솔대 작성시간 26.04.02 논길님 고운 시 올려 주셨네요
무슨 할 말씀이 고렇게 도 많으실까요
우리 자작 글방님들 4워12일에
여의도에서 한번 만날 수 없을까요
만나면 좋을 거 같은데 어떠십니까 -
답댓글 작성자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12일이 공지 오른 날인가요?
여의도??/ 그 복잡한곳....집이 그 근처인가요
먼저번에 창작방 옥구방장과 모임할려했는데 도무지 3사람만 응하고
모두 감감해서 취소했는데요...
모임 어려울듯 합니다...ㅎㅎ 벚꽃 구경도 여의도것은 제일 나쁘고 사람과 장사꾼에 헛것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