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새

작성자구름길에서|작성시간26.04.22|조회수174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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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향기이성지 | 작성시간 26.04.22 너무 외로워 말세요.
    향기 응원하겠습니다.
    즐거운 인생 긍정적 생각하세요.
    잘 보고 다녀갑니다.
    부디 아프지 마시고 늘 건강 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겨울나그네/ | 작성시간 26.04.22 내 현재 마음이나
    현상을 표현하는 것이
    수필이고
    어떤 풍경이나 모습을 보면서
    나만의 색을 칠하는 것이
    시라고 한다면
    시는 상상의 세계라고
    하겠지요.

  • 작성자터프가이 | 작성시간 26.04.22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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