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얼굴

작성자향기이성지|작성시간26.04.23|조회수195 목록 댓글 10



그리운 얼굴 ......이 성지



사랑이라면 하지 말 것을
처음 그 순간 만나던 날부터


괴로운 시련 그칠 줄 몰라
가슴 깊은 곳에 참았던 눈물이

야윈 두 뺨에 흘러내릴 때
안개 속으로 가버린 사랑

괴로운 시련 그칠 줄 몰라
가슴 깊은 곳에 참았던 눈물이

야윈 두 뺨에 흘러내릴 때
안개 속으로 가버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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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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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향기이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날씨는 흐르지만 오늘도 소중한 시간
    속에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靜岸 황아라 | 작성시간 26.04.23 향기 이성지님 안녕하세요
    -그리운 얼굴-
    안개속으로 가버린 사랑
    그래서 더욱 그리운 사람
    향기님의
    고운 시향에 잠시 머물다갑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입니다
    즐겁고 행복하신 오늘 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향기이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날씨는 흐르지만 오늘도 소중한 시간
    속에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린두 | 작성시간 26.04.23 사랑이 지나간 자리는
    늘 그리움이란 것이 생겨나지요.

    사랑이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한 마음일 때가 행복인데 말입니다.

    향기님 화창한 봄 날이네요.
    행복 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향기이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어제보다
    더 행복한 날이 될 수 있길 기원하며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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