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첫 선물 작성자소솔대|작성시간26.05.01|조회수218 목록 댓글 3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김경남 - 님의 향기 5월의 첫 선물/소솔대 밤 사이 굳게 닫아둔 문을 여니 초록빛 걸음으로 달려온 바람이 내 가슴에 가장 먼저 안긴다. 꽃 향기보다 먼저 도착한 싱그런 아침의 숨결 속에서 어느새 짙어진 잎사귀들이 반짝이며 인사를 건넨다. 아무것도 그리지 않은 도화지처럼 눈부시게 투명한 5월의 아침 그 바람결에 마음 실어 보내면 나도 한 그루 나무가되어 푸르게 피어날 것만 같다. 하아~ 하아~ 한참을 들이 마셔본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소솔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차원대님 고맙습니다좋은 시간 되세요 답댓글 작성자소솔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이미지 확대 작성자마리아마리 | 작성시간 26.05.01 감사합니다잘 감상합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좋은 하루 되세요 답댓글 작성자소솔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마리아님 반갑습니다멋진 시간에 즐거운 여정 되시길 빕니다감사합니다 답댓글 작성자소솔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