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꽃길 속에서

작성자강노을|작성시간26.05.16|조회수94 목록 댓글 10



오월의 꽃길 속에서 노을 오월은 그 자체로 향기로운 꽃길이다. 우리가 꽃을 향해 가는 것이 아니라 꽃들이 우리를 향해 아름드리 다가오는 때가 오월인 것이다. 마음을 열면 갖가지 꽃들이 영혼의 정원에서 피어나는 것처럼 생의 의미 또한 향기로워지리. 하얀 이팝나무 꽃 속을 걷노라면 함박눈처럼 내 가슴속에 날아와 꽂히는 청명한 햇살 조각들……. 오월의 꽃길 속에서 우리의 삶은 끊임없이 밝게 정화되며 우리도 세상의 꽃으로 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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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강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6 new 은나라공주님! 반갑습니다.
    행복한 오월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터프가이 | 작성시간 26.05.16 new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한주간도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강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6 new 터프가이님! 반갑습니다.
    행복한 오월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松山 차원대 | 작성시간 09:11 new 좋습니다
    함께하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 되시길...
  • 답댓글 작성자강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시간 3분 전 new 송산님! 반갑습니다.
    행복한 오월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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