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 술잔 ~
하늘은 높고 세상은 넓은데
내 마음 갈곳없어 어데로 가는가
흰구름도 흐르고
말없이 흐르는 저 강물도
내 마음같아 어데로 가는지
난들 아는가
너는 아는가
세월따라 가다보면
알게 되겠지
.
.
`~ 살아서도 죽어서도 청산에 살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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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R.M.Tis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ㅋ
앞 뒤 없이 써 내린글
칭찬하시니 고개숙여 인사 드립니다
고맙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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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을풍경 작성시간 26.05.25 new
오늘 하루도 서서히 노을이 내리고 있습니다
빈 술잔의 담긴 왠지 모를 허허로움이 보입니다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R.M.Tist님 빈 술잔이 아닌 늘 즐거움과 행복으로
가득 채워 가시는 멋진 나날들이 되십시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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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R.M.Tis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34 new
아름다운 이야기는 노래도되지요
그 노래는 또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하고있지요
그러하듯
인생에 즐거움보다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은 잘 잊혀지지 않지요
그런데 그시절이 행복함을 던저주는건 왜 일까요
그런것이 참 삶인가 싶은가 의문이 드는군요
감사합니다 노을님 -
작성자향기이성지 작성시간 07:15 new
좋은 작품 잘 감상하였습니다. 수고하였어요.
비 온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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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R.M.Tis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40 new
동네 한바퀴 휙 돌아 컴앞에 앉아있으나
비소식은 아직이군요
늦은 시간에 내릴려나 가다려봅니다
시원스래 내려주는 힘찬빗줄기는 이사람의 가슴을 뻥
어릴때 동료들과 어깨동무에 빗즐기의 리듬을 타던 그시절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