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날 달력에서 봤던
美林 / 임영석
많이 본 듯한 풍경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저도 오래전 달력에소 본
기억에 아름다운 풍경을 찾아
마음속 깊이 담고
저장해 놓았던 생각
바로 그곳으로 26년 5월
드디어 만나고 담아 왔습니다
여기가 거기라고
만년설이 녹아 고인
Hallstatt 소금광산이라는
고요한 호수 동화 속 할슈타트
오 세계문화유산
힐링의 마음 안겨준
만족도 1위 고마운 동네
너무 짧은 시간 아쉬움이 철철
알프스 숨은 마을
구불구불 돌고 돌아
어렵게 만난 그 아름다움
그림엽서 같은 곳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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