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정이 들었다고

작성자린두|작성시간26.06.05|조회수119 목록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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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베베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셨네요.
    남겨주신 말씀 고맙습니다.

    주말의 밤은 어둠으로 가득하네요.
    평안하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작성자소솔대 | 작성시간 26.06.06 린두님 올만에 들어왔어요
    글이 넘 친숙하게 눈에 들어오네요
    모든 것들이 다 그렇지요 별도 달도 한번 보고나서
    돌아서면 없어지구요
    매일 그렇게 살아가다보면 정이 들지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늘 향필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소솔대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셨네요.
    늦게서야 인사 드리네요.
    남겨주신 정겨운 말씀 고맙습니다.

    오늘은 조금은 차가움이 있는 날입니다.
    생활하기에 적당한 날씨네요.

    소솔대님 건강 하시고
    즐거운 휴일 되십시오.
  • 작성자논길 구영송 | 작성시간 26.06.07 린두님....
    시인님의 얼마나 정이 들었다고....
    가슴에 조금 남았던 따스함이 녹아내립니다
    좋은 글 남겨주셔서 기쁘네요
    웃음짓는 일요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논길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셨네요.
    제가 늦었지요.

    조금 게을렀습니다. ㅎ

    휴일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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