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이 생각난다

작성자美林 / 임영석|작성시간26.06.05|조회수78 목록 댓글 3

어린 시절이 생각난다

 

             美林 / 임영석



봄이면 화사한 벚꽃길
6월의 가로수 아래
검은 발자국

초록 잎새 사이 콩콩
검정 작은 꽁 같아
손도 시커먼

알알이 익어 떨어지니
입가에 검은 색칠
맛있었을까?

먹을 것이 없었던 시절
즐거운 날의 행복
마냥 좋아라

지금엔 씁쓸하니 별맛
자연이 준 주전부리
공짜라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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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동트는아침 | 작성시간 26.06.05 좋은글 감사 합니다
  • 작성자터프가이 | 작성시간 26.06.05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마리아마리 | 작성시간 26.06.05 작가님! 감사합니다
    잘 감상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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