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빛 / 마리아마리아
청춘은
초원의 빛처럼
아름다운 꽃향처럼
꿈 많았던 소싯적
그리움들
모든 분 한 분 한 분은
추억이 빛나는
청춘은
마음에
쌓아놓은 재산처럼
살다 보면
애잔함
서러움
고통이 많을 때
.
.
그때마다
기억하여
꺼내 보면
미소 지을 수 있고
웃을 수 있고
어쩌면
기쁘고
즐겁고
행복으로
사랑의 나날로
인도할 수 있을 것 같은
각자에게
지나간 시절 그리움은
지금도
우리 모두에게
청춘의 빛으로
빛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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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리아마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모든 분 한 분 한 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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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트는아침 작성시간 26.06.05 좋은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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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터프가이 작성시간 26.06.05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마리아님
좋은시간 보내세요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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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린두 작성시간 26.06.05 그리움이 있어 살아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나간 기억들이 없다면 얼마나 삭막할까요.
그래도 아름다운 추억들이 있어
돌아보면서 살아가는 가 봅니다.
다시 만들 수 없는 것이기에 말입니다.
마리아마리님 건강 하십시오.
밤이 늦었네요.
평안한 밤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