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 마리아마리아
역사를
돌아보면
선조들은 목숨 다하여
나라를 지키고
전쟁 발발했을 때
젊디 젊은 청춘의 빛은
나라를 위하여
가족과 친지를 뒤로하고
집을 떠나
죽음이 무서울까
오직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일념으로
앞으로 앞으로
전진했을 젊은 순국선열들
숭고한 사랑의 빛이여
나라를 지키는 영원한 넋이여
지금
우리 모두
평안히 생활하는 행복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덕분입니다
겸허로이 마음 숙여
고마워하고 감사하는
오늘, 하루
잠깐만이라도
마음 모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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