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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솔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노을님 다녀가셨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새가 울고 푸드득거리며 나는 것을 보면서
살았으면 좋겠네요
우리 함께 가는 길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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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린두 작성시간 26.06.07 며칠전에는 뻐꾸기가 아파트 단지 안으로
들어와 울더군요.
누가 산에서 대리고 왔는지 한참을 울더라구요.
참 좋은 세상입니다.
그만큼 도심에도
나무가 많이 심어졌다는 것이겠지요.
상큼합니다.
좋은 글과 함께한 음악 감사해요.
즐거운 휴일 되십시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솔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린두님 반가워요
맞아요 요즘은 동물 보호하는 차원에서
사람들이 친하게 대해주니 새들도 그걸 아나봐요
가끔 여러 새들이 아파트 베란다에 둥지를
튼다고 하더라구요
린두님 오늘도 행복하시고
축복 받는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