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로 살고 싶다 작성자린두|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동트는아침 작성시간26.06.07 좋은글 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동트는아침님 안녕하세요.다녀가셨네요.고맙습니다.건강 하십시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터프가이 작성시간26.06.07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반가움에 마중을드리고 고마움으로인사를드려보구 같이하네요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바라구 수고하셨어요감사함을 드려요우리린두님 고마움을 전하여 드린답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터프가이님 안녕하세요.남겨주신 말씀 그리고 늘 반겨주심고맙습니다.휴일인 오늘은 조금은 차가움이 있네요.남은 휴일의 즐거운 시간 행복 하십시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터프가이 작성시간26.06.07 추천도 더하여 드리구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터프가이님 추천 주심감사합니다.건강하십시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랑천사 작성시간26.06.07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반가움에 마중을드리고 고마움으로인사를드려보구 같이하네요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바라구 수고하셨어요감사함을 드려요우리린두님고마움을 전하여 드린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사랑천사님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오늘은 긴 글을 남겨주셨네요.고맙습니다.행복한 저녁 시간 되십시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松山 차원대 작성시간26.06.07 나무라고 행복하겠습니까숲에서도 치열한 경쟁이 일고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투쟁이격렬하다고 들었습니다.생명이 있는 것은다 살기 힘든 모양이더라구요편안한 밤 되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송산님 안녕하세요.다녀가셨네요.남겨주신 소중한 말씀 고맙습니다.나무들은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땅 속에서 서로의 뿌리로 나눔을 가진다고 하더군요.밤이 깊어가네요.행복한 밤 되십시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설(銀雪 : Eun seol) 작성시간26.06.07 💚- 나무로 살고 싶다 / 린두욕심과 근심을 내려놓고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가며, 타인의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다 평온하게 자연으로 돌아가는 삶을 소망하는안빈낙도(安貧樂道)와 같은 마음의 시를공유해 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은설님 안녕하세요.다녀가셨네요.남겨주신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내내 행복하시고건강 하십시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토 애 천 작성시간26.06.08 나무로 살고 싶다그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우뚝 솟아 쉼터가 되어 주는 나무 참 고마운 나무에게 오늘은 새삼 감사의 마믕을 전해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토애천님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남겨주신 소중한 말씀 고맙습니다.또 한 주가 시작되네요.점점 여름 깊숙이 들어가겠지요.건강 하십시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을풍경 작성시간26.06.08 더는 욕심 없는 주어진 자리에서 묵묵히 할일 겸손으로 내어 주고 떠남을 알게해 주는 나무 저도 그런 마음이고 싶습니다 언제나 곱고 아름다운 시향에 오랜만에 함께하고 갑니다린두님 늘 행복 하십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노을풍경님 안녕하세요.다녀가셨네요.늘 따뜻한 말씀 남겨주심고맙습니다.오늘도 조금은 흐린 날이네요.건강 하십시오.그리고 행복 하십시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솔대 작성시간26.06.08 나무 좋지요 아마 나무에게 물어보면 말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고 할 거에요사람은 삶이 고달프면 푸념이라도 하지만 자연은 그저홀로 고통을 버티며 쓴 웃음으로 견디기에 우리가 보기에 고귀해 보이는 거죠린두님 오늘 만은 모든 걱정 저리 밀어두시고행복 넘치고 축복이 머무는 하루 되시길요화이팅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소솔대님 안녕하세요.다녀가셨네요.남겨주신 새겨들어야 할 말씀 고맙습니다.소솔대님 오늘은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주 내내 행복 하십시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