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거리의

작성자노을풍경|작성시간26.06.08|조회수185 목록 댓글 28




낯선 거리의 /노을풍경(김순자) ​ ​ 여름은 성큼 푸른 열정의 행복한 무대로 열어 가는데 지금 난 어느 계절 어느 거리를 걸어가는 걸까 아직도 어디인지 모를 안개 자욱한 낯선 거리 이정표 잃은 이방인이 되어 이리로 갈까 저리로 갈까 길을 헤맨다 얼마나 더 가야 길고 긴 터널을 벗어나 넓고 밝은 확 트인 아름다운 시간들을 만날까 아직도 익숙지 않고 서툰 거리에 조금씩 천천히 내딛는 걸음에 간간히 불어 주는 바람은 낯선 거리의 어깨를 다독이며 살랑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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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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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용연지킴이 | 작성시간 26.06.08 노을풍경님 안녕하세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매일 익숙치 않은 서툰 길을 걷고 있지요

    그러나 주어진 일상에 최선을 다하며 걷고 걸으면
    위안이 될것 같습니다

    비님이 오시려고 잔뜩 흐린 날씨입니다
    새론 한주도 매일이 건강하시고 행복핫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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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노을풍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용연지킴이님 오늘도 조금은 오랜만에 뵙습니다
    요즈음 눈 건강이 좋지 않아서
    이렇게 한자 한 자 글을 쓰는 것조차 힘들게 합니다
    제주의 아름다운 노을풍경과
    오늘도 마음 함께 나누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곳은 흐렸나 봅니다
    이곳도 아침은 흐렸지만 활짝개인 오후 시간 입니다
    용연님 늘 행복하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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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핑크하트 | 작성시간 26.06.08 안녕 하세요..노을풍경 시인님
    오늘도 소중히 담아 주신 귀한 글.
    낯선 거리의
    함께 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추천...6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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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노을풍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핑크하트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지요
    오늘도 소중하신 걸음으로 마음 함께 나누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여름으로 가는 길에 늘 행복으로 함께하시는
    즐거우신 나날들이 되시고 편안하신 밤 시간이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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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핑크하트 | 작성시간 26.06.0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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