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한悔恨

작성자淸草배창호|작성시간26.06.11|조회수108 목록 댓글 3

회한悔恨 / 淸草배창호

세월이 물거품처럼
이게 아니다 깨달았을 때
아픔을 호소할 수 없음이 슬프다

한 세상 별거 아닌데도
아지랑이 어지러이 떠다니는
말없이 떠나간 것들이

철썩이는 파도에
부서져 흩어진 물보라의 알갱이처럼
운명에도 한계가 있는 걸 모르는 비정한 무지여!

산에 살며-명상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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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터프가이 | 작성시간 26.06.11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청초 배창호 시인님
    좋은 시간 같이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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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동트는아침 | 작성시간 26.06.11 좋은글 감사 합니다
  • 작성자그림자 신사 윤 기명 | 작성시간 26.06.12 심기 깊은 글향에서
    거닐다가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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