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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의 향기 - 세영 박 광 호 - 나는 오늘 하루 누구에게 가시 돋친 말로 쏘아부친 일은 없는가 독소가 담긴 말로 내뱉은 일은 없는가 지금껏 살아오며 당한 일은 기억되고 남에게 한 일은 기억 없네 가시 있고 독이 담긴 말이 여태껏 그 누구 가슴에 살아 있다면 그 얼마나 가슴 아프고 두려운 일인가 섬길 때 당한 말은 살아있고 다스릴 때 한 말은 기억에 없으니 사람이 밑에 있을 때나 위에 있을 때나 늘 남을 섬김으로 하는 말은 그 말에 향기가 있어 원한을 사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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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세영 박광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주말 편히 보내세요. -
작성자터프가이 작성시간 26.06.12 고마움을 드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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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영 박광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미흡한 글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세영 박광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늘 건강 챙기시며 행복한 나날 이어 가세요.
건행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