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같은 그리움

작성자노준원(전주)|작성시간26.06.13|조회수119 목록 댓글 1

◈ 아침 같은 그리움 =노준원=◈ 날마다 새로운 아침이 밝아오듯 그리움도 날마다 새 단장을 하고 그대의 숨결을 가까이 느끼면서 희망으로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 맑은 이슬에 촉촉이 젖은 누부시게 고운 황금달맞이꽃을 보면 사랑하는 그대 모습 아련히 떠오르고 그리운 마음 가득 담은 노랠 부릅니다. 눈부신 햇살 한줌 창문으로 들어오고 앞뜰에는 그대 닮은 예쁜 꽃들 웃으면 오늘은 반가운 그대소식 들을 것 같아 입가엔 저절로 웃음꽃이 활짝 핍니다. 눈부신 햇살이 내리는 평화로운 꽃밭에서 다소곳이 주저앉아 살며시 눈감으면 환한 미소 다가오는 그대 모습 떠올라 나도 모르게 착한 미소로 그댈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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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좋은게 좋아. | 작성시간 26.06.14
    올려주신 글 잘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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