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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푸르름 속에서
6월의 푸르름이 우리에게
환한 미소를 보내고 있네
은은한 미소로
꿈과 희망을 보내고 있네
나 6월의 푸르름 속에서
푸르름으로만 살고 싶어라
아침 이슬 머금은 풀꽃과
다정히 인사 나누며
살랑거리는 바람과도 미소를 나누련다
들길을 걸으면 모두가 푸르름
개망초 하얀 꽃이 온 들판을 뒤덮고
푸르른 숲 속에선 뻐꾹새소리
담벼락에선 능소화도 꽃잎 연다
아! 6월은 푸르름
산이 푸르고 들이 푸르고
사람들 마음도 푸르러져
하늘도 푸르름 머금고
맑은 미소 짓고 있다
아! 이 정도면 최고지 무얼 또 바라겠는가
모두야!
6월의 푸르름 속에서
푸르게 푸르게만 살아가자
맑고 푸른 6월을 바라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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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터프가이 작성시간 26.06.15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송천시인님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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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트는아침 작성시간 26.06.15 좋은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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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을풍경 작성시간 26.06.15 푸르른 신록이 나날이 아름다워지는 날들 입니다
벌써 햇살보다는 숲 그늘이 좋은 계절입니다
오늘도 6월의 풍경 속으로 머물다 갑니다
송천님 늘 행복 하십시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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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천(김삼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터프가이님, 동트는아침님, 노을풍경님!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