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장터를 지나며

작성자松山 차원대|작성시간26.06.15|조회수73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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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장터를 지나며 글 / 松山 차원대 바람이 골짜기를 스치면 아이가 우는 듯 소리마저 애잔하다 풀꽃 하나 흔들릴 때마다 짧았던 생 하나 피지 못한 꽃송이 어미 가슴에 못으로 남아 밤마다 베갯잇은 마를 날이 없었으리 꿈을 따라 구름 따라 좋은 곳으로 가거라 2026.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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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松山 차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고맙습니다
  • 작성자터프가이 | 작성시간 26.06.15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松山 차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
  • 작성자마리아마리 | 작성시간 26.06.16 시인님! 감사합니다
    잘 감상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松山 차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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