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작성자R.M.Tist|작성시간26.06.16|조회수62 목록 댓글 2

 

 

구름은 희고  산은 푸르며 ,

시냇물은 흐르고  바위는 서 있다

꽃은 새소리에 피어나고,

골짜기는 산꾼들의 노래 소리에 메아리친다.
온갖 자연은 이렇듯 스스로 고요한데,

사람의 마음만 공연히

소란 스럽구나.. 

 

 

가곡 / 강혜정 : 고향의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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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터프가이 | 작성시간 26.06.16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R.M.Tis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감사의 말씀 전하며
    우리는 항상 어린이 맘으로 살아가면
    어떨까요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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