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논길 구영송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1
아`ㅡㅡ 그러시군요. 휴일....이라는 날을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래전날이라 그 휴일이란 글에 .. 아 나두 오늘 쉴까?/ 합니다 자정이 가까운시간에 늘 글을 주시니 무지도 무지도 많은 주머니가 두둑하니 수입이 짭짤하시구나 했죠..ㅋㅋ 부지런하시고 , 건강하신 모습 부럽습니다 손 놓고 맑은 하늘과 ,,, 흐린날... 비오는 날 눈...을 바라보는 신세...ㅋㅋ
답댓글작성자논길 구영송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1
린두님의 그간 글을 보면서 세상과 조금 떨어진 산골에서 만물과 벗하며 산야를 느릿 거닐고 계신듯한 글과 늘 접해왔습니다... 헌데...오늘 린두시인님의 댓글에 크게 입벌려 웃어봅니다 -파라솔 밑에서 지인들과 맥주 캔이라...ㅎㅎㅎ - 거참 글만 읽어봐도 그 멋들어진 순간이 보입니다 멋지십니다..... 담소하며 한모금 목줄기 타고 넘는 맥주의 그 맛... 일품이고 일품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