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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고 봄

작성자전숙영|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동트는아침 작성시간26.06.21 좋은글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전숙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52 new 소통으로 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터프가이 작성시간26.06.21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전숙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52 new 함께 동행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松山 차원대 작성시간26.06.21 좋네요
    이 정도의 글이면 프로인데요
    감상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松山 차원대 작성시간26.06.21 전문 시인이시네요
    반갑습니다
    자주 뵙도록 합시다.
  • 답댓글 작성자 전숙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59 new 松山 차원대 가슴으로 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청어출판사 전숙영시집 <가슴앓이> <위험한 연애> 에는 더 많은 시의 종자들이 살고있지요 시공부는 끝이 없지만 그래서 더 아름답기도 하지요
  • 작성자 은설(銀雪 : Eun seol) 작성시간26.06.21 💛
    - 봄 가고 봄 / 전숙영
    꽃은 지는 것조차 삶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며
    미련 없이 떠났지만, 사람은 지나간 사랑과 계절을
    가슴에 묻은 채 여전히 미련을 두고 그리워하는
    꽃향기 이야기가 담긴 마음의 시를 가슴에 새겨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전숙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0 new 한 글자 한 글자 제 마음을 그대로 옮겨 담아주시니 뭉클함이 전해져옵니다 따뜻한 동행 고맙습니다
  • 작성자 그림자 신사 윤 기명 작성시간26.06.21
    꽃은 피면
    한송이
    꽃이 지면
    꽃잎은 수십개가 되어서

    환희의 세상을 만듭니다

    필 때와 질 때는
    다른 세상입니다

    사랑도 기다릴 때와
    떠나갈 때는
    느낌이 다르지요

    아름다운 이별을 위해서
    사랑을 노래 하는
    멋진 남자가 멋진 남자가 되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전숙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 new 필 때와 질 대 기다릴 때와 떠나갈 때 그 마음에 대해서 다시금 깊이를 더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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