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 바다가 그립다

작성자까미왕|작성시간14.01.27|조회수52 목록 댓글 4

 

  
      내 고향 바다가 그립다 고향 바다가 보고 싶다 박꽃처럼 하얀 옥포만 파도가 마산가는 뱃고동 소리에 놀라서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보고 싶어진다. 속옷 마저 훌렁 벗은 채로 미역 따며 파도타기 하던 곳 배고픈 그시절 보릿고개 동무와 추억 속에 기억을 더듬어 보고 싶구나. 몸이 아프고 마음이 힘들어지면 생각나는 어머니 품속 같은 고향 아무도 찾지 못한 나만의 작은 돌 섬 모두를 버리고 꿈속에 불로초를 찾고 싶다. 막연히 그리워지는 동무들 생각할수록 그리움에 가슴 찡해지고 갈매기 노래하고 파도가 사랑 나누는 아름다운 내 고향 바다가 그리워지는구나. 좋은 시간 보내시고 귀성길 귀향길 안전 운행으로 잘 다녀오십시오, 올해는 뜻하시는 일 다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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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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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행복하자~★ | 작성시간 14.01.27 언제나 그리워 할 수 있는
    멋진 마음 속의 고향이 있다는 것 삶의 또 다른 활력소 이지요.
    추억이 가득한 좋은 글 속에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사과향기 | 작성시간 14.01.27 명절이 얼마 안 남았는데 한번 다녀오시죠?저도 고향이 그립네요 ㅎ
  • 작성자dl시조사랑 | 작성시간 14.01.27 잘 감상하였습니다.
    향필하십시요
  • 작성자엉컹퀴 | 작성시간 14.01.27 거제가 고향이신가보죠.
    고향은 언제나 포근한 엄마 품속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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