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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 노트

작성자솔거 최명운| 작성시간17.12.14| 조회수6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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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率香 손숙자 작성시간17.12.14 고운글 함께해 봅니다
    따듯한 하루 되시고
    행운을 바래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솔거 최명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14 바람이 몰고온 추위라면
    바람이 잦아들면 추위도 꺾여야 하는데
    바람이 느슨해 져도
    추위는 맹윌 떨치네요
    추위에서 따스하게 보낼 수 있는 지혜의 겨울이시길요.
  • 작성자 이헌 조미경 작성시간17.12.14 안녕하세요
    최명운님
    습작 노트 함께 합니다
    우리들은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곳에서
    열심히 하루를 보내지요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솔거 최명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14 원하는것
    하고 싶은 것
    모두 누리는 겨울이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애련/조은주 작성시간17.12.14 언제나
    글에 정성을 다하시는
    시인님의 마음이
    항상 우리곁에 있습니다
    귀한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솔거 최명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14 부족함 투성입니다
    예쁘게 그리 봐주심 더 없이
    영광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김문수 작성시간17.12.14 최명운 시인님 습작 노트속에소
    발견되는 의미 잘 감상했습니다
    최명운 시인님 바닷가로 자주 산책을
    하시나 봐요.
    그렇죠,바다는 언제나
    새로운 면모를 보여 주듯이
    또한 이러한 면모를 통하여
    습작 노트를 쓴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요
    언제나 정성을 다하는 최명운 시인님
    늘 존중하고 사랑합니다
    바닷가에 널려 있는 몽돌들을 보고
    생각하는 것도 좋지요
    몽돌들이 깨끗해지는 것을 통하여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 주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겠지요
    귀한 내용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솔거 최명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14 바닷가로 밀려오는 거친파도에 몽돌이 소리를 내며 돌을 굴리면
    파도에 보답이라도 하는 것처럼 반질반질한 보석으로 변신하지요

    파도 세기가 늘 다른 바다
    일기에 따라 변하는 바다 색깔
    하룬 안개
    하룬 구름
    하룬 노을
    하룬 멋진 일출이
    날마다
    다른 모습으로 변합니다

    시평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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