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해촌작성시간22.04.06
저도 신경숙작가 작품을 읽은적이 있는데 작가는 지난 날 어려움을 겪었었네요 작가가 공장에다녔다는 사실도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분명 문운도 있었겠지만 운이라는 것도 준비된 자에게 오지 아무나 안오는가 봅니다 좋은 자료 감상 잘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雪谷 / 孟 奉 奭작성시간22.04.06
일생에 운이 세번 온다고 하는데 그중 문운도 끼어 있겠지요.
그러나 감나무 아래에 누워 입벌리고 있으면, 홍시가 입으로 떨어지기 전에 까치가 쪼아 먹어 버리듯이,, 감나무를 보살피진 아니하고 감 떨어질 날만 바라고 나무밑에 누워있는 것은 망부석이 하늘만 바라보고 있는 것과 같고, 인조 꽃이 벌과 나비를 기다리도 있는것과 같겠지요.
작성자노을풍경작성시간22.04.06
누구든 한번 온다는 운 그리고 어떤 계기에 하고자 하는 일들에 방향도 달라지고 선택되어 진다고 생각 합니다 그 작각도 그런 우연찮은 문운의 계기로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가 되었군요 좋은글에 오늘도 함께하며 쉬어 갑니다 차마두님 오후시간도 즐거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작성자藝香 도지현작성시간22.04.06
정말 문운은 있어야 하겠더군요 아무리 잘 쓰는 사람이라도 문운이 없으면 이름을 날릴 수가 없어요 문운은 하늘이 내리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예향도 문운이 좀 있으면 좋겠어요 물론 수상은 여러먼 했지만 이름이 나지 않네요 좋은 작품에 공감하고 갑니다 청명이란 날이 어울리는 날씨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오늘 되십시오^^
답댓글작성자차마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4.06
예향 시인님 반갑습니다 문운은 글을 쓰는 사람이면 누구나 바라는 하나의 큰 목표요 희망이라 할 수 있겠지요 수많은 문인들이 넘쳐나는 요즘의 문명한 시대에는 특별한 문운을 받지 않는한 큰 작가의 반열에 들어설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글을 정말 잘쓰시는 분들이 참 많은데 문운이 없어 무명의 이름으로 영세문필가가 된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