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문운(文運)의 향기따라 꽃피운 작가들

작성자차마두| 작성시간22.04.06| 조회수134| 댓글 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문수 작성시간22.04.06 차마두님 오늘은 문운의 향기에
    따른 작가들을 내용으로
    좋은 수필을 올리셨네요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4.06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원향/이성지 작성시간22.04.06 봄의 향기나는 오전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4.06 원향 시인님 고운발걸음 주셨군요
    그래요 봄의 향기가 피어 나는
    좋은 시각입니다.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해촌 작성시간22.04.06 저도 신경숙작가 작품을 읽은적이 있는데
    작가는 지난 날 어려움을 겪었었네요
    작가가 공장에다녔다는 사실도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분명 문운도 있었겠지만 운이라는 것도 준비된 자에게
    오지 아무나 안오는가 봅니다
    좋은 자료 감상 잘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4.06 해촌시인님 어서 오세요
    신경숙 작가는 서울 구로공단 에서
    공순이로써 사촌과 함께 일을 했던
    사람이며 기숙사에서 생활한 이야기글
    <외딴방>의 작가 입니다 영등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나온 사람이지요

    차후에 다시 신경숙에 관한글 별도로 올려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마리아마리 작성시간22.04.06 수필가님 ! 감사합니다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4.06 마리아마리 시인님 어서 오세요
    오늘도 이렇게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雪谷 / 孟 奉 奭 작성시간22.04.06 일생에 운이 세번 온다고 하는데 그중 문운도 끼어 있겠지요.

    그러나 감나무 아래에 누워 입벌리고 있으면,
    홍시가 입으로 떨어지기 전에 까치가 쪼아 먹어 버리듯이,,
    감나무를 보살피진 아니하고 감 떨어질 날만 바라고 나무밑에 누워있는 것은 망부석이 하늘만 바라보고 있는 것과 같고,
    인조 꽃이 벌과 나비를 기다리도 있는것과 같겠지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소서.
  • 답댓글 작성자 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4.06 그렇습니다
    노력없이 어찌 되겠는지요
    작가란 부단한 노력을 경주해야 하는
    질곡의 길이지요

    오늘도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노을풍경 작성시간22.04.06 누구든 한번 온다는 운 그리고 어떤 계기에
    하고자 하는 일들에 방향도 달라지고 선택되어 진다고 생각 합니다
    그 작각도 그런 우연찮은 문운의 계기로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가 되었군요
    좋은글에 오늘도 함께하며 쉬어 갑니다
    차마두님 오후시간도 즐거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4.06 노을풍경 여사님 안녕하세요
    필운은 무엇보다 자신의 노력이 중요하고
    세상에 빛을 보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피나는
    습작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문운이 트이면 작가라는 반열에
    들어서는 것 같습니다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꺼벙이 왕초 작성시간22.04.06 문운(文運)은 하늘의 응답과 같은 뿌리일 것 같습니다
    제 소견입니다 . . . .
  • 답댓글 작성자 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4.06 꺼벙이 왕초님 안녕하세요^^
    그래요 문운이란 그저 되는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듯 수많은
    문인들 가운데 보석같이 발견되는 작가로써
    하늘의 운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노력하면 누구나 길을 있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藝香 도지현 작성시간22.04.06 정말 문운은 있어야 하겠더군요
    아무리 잘 쓰는 사람이라도 문운이 없으면
    이름을 날릴 수가 없어요
    문운은 하늘이 내리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예향도 문운이 좀 있으면 좋겠어요
    물론 수상은 여러먼 했지만 이름이 나지 않네요
    좋은 작품에 공감하고 갑니다
    청명이란 날이 어울리는 날씨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오늘 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 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4.06 예향 시인님 반갑습니다
    문운은 글을 쓰는 사람이면 누구나 바라는
    하나의 큰 목표요 희망이라 할 수 있겠지요
    수많은 문인들이 넘쳐나는 요즘의 문명한
    시대에는 특별한 문운을 받지 않는한 큰
    작가의 반열에 들어설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글을 정말 잘쓰시는 분들이 참 많은데
    문운이 없어 무명의 이름으로 영세문필가가
    된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헌 조미경 작성시간22.04.06 글을 잘써서 세상에 이름을 널리 알린 작가도 많지만
    글은 잘 쓰지만 이름을 알리지 못하고 힘들게 사는 작가들도 많지요
    또한 작가의 세계도 문운이 따라야 하는 것도 있지만
    사람이 가진 운명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4.07 그런 것 같습니다.
    글을 잘쓰지만 음지에서 영세문필가로
    사는분도 계시고 또는 다른길로 사는
    분도 더러 있는듯 하더군요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그림자 신사 윤 기명 작성시간22.04.07
    이웃도 잘 만나야
    삶이 고되지 않지요

    어디를 가나
    하루에도 운이 따름니다

    오늘은 술운이 있겠지요
    내 친구들은

    문운 열정이 있기에
    운도 따름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차마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4.07 그렇습니다
    인간의 운명이란 말이 그래서
    생겼나 봅니다
    오늘도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