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고 있어

작성자빛이나는 향기|작성시간23.06.19|조회수63 목록 댓글 3

노래하고 있어 /피플맨66

 

노래하고 있엉

아침 부터

석양이 질려고  하는

저녁까지

 

저녘이 되어도

집에 가기 싫은사람

손들어 보소

 

what!

있다고

거기 있다고

 

구라치고 있구만..

설마

막장 들어가서

지폐를 캘 수 있다고

왕구라 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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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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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沃溝서길순 | 작성시간 23.06.19 일하고 쉴수 있는 집은 인간 욕구중에 한가지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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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문수 | 작성시간 23.06.19 좋은 글에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率香.손숙자 | 작성시간 23.06.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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