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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기도 아까운 이름 / 솔향

작성자솔향.손숙자| 작성시간23.07.16|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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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향기이성지 작성시간23.07.16 어머나 향기 마음 어떻게 알 쉬는지 해답 해주시니 고마워요,
    사랑을 아파본 사람은 잘 알지요. 시인 고독합니다.
    향기가 잇잖아요.너무 외로워 하지 마세요. 향기 마음으로
    않아 드립니다.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챙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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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솔향.손숙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17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향기님
    새로운 한주도 건강 하게 보내세요
  • 작성자 그림자 신사 윤 기명 작성시간23.07.16
    외로우면 노화가
    빨리 온다니

    늘 행복하게 멋진 분
    그리면서
    매 순간을 행복으로

    나만 아는 이름
    살짝 비추고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 솔향.손숙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17 네 그래야겠어요 그림자님
    멋진 분이 찾아 질까요?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 하세요

  • 작성자 노을풍경 작성시간23.07.17 부르기도 아까운 이름 그건 사랑이겠지요
    아름다운 선율에 띄워주신 그리움 가득한 시향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오랜만에 비추이는 햇살이 마음도 가볍게해 주는 오늘이 입니다
    늘 즐거우신 마음으로 살아가셨으면 합니다
    솔향님 늘 행복하십시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솔향.손숙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18 감사합니다 노을풍경님
    부끄럽지만 주신 마음 넙죽 잘도 받습니다
    비가 그칠 줄 모르고 줄기차게 오네요
    비 피해는 없으시죠?
    건강 조심 하세요
  • 작성자 제진 작성시간23.07.17 솔향님 곱고 아픈 글 머물다 갑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솔향.손숙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18 감사합니다 제진님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솔향.손숙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18 전 무식해서 이런 글은 잘 모름니다
    댓글을 꼬부랑 글로 달다니요? 참 나!!
    놀리는 건 아니죠?
    담 부턴 이러지 마세요 굿뉴스님
  • 작성자 마리아마리 작성시간23.07.17 베네딕따 시인님 ! 감사합니다

    사랑의 아픔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솔향.손숙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18 감사합니다 마리아마리님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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