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향기이성지작성시간23.07.16
어머나 향기 마음 어떻게 알 쉬는지 해답 해주시니 고마워요, 사랑을 아파본 사람은 잘 알지요. 시인 고독합니다. 향기가 잇잖아요.너무 외로워 하지 마세요. 향기 마음으로 않아 드립니다.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챙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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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을풍경작성시간23.07.17
부르기도 아까운 이름 그건 사랑이겠지요 아름다운 선율에 띄워주신 그리움 가득한 시향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오랜만에 비추이는 햇살이 마음도 가볍게해 주는 오늘이 입니다 늘 즐거우신 마음으로 살아가셨으면 합니다 솔향님 늘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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