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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시인
원우석천 천기도인
파란 하늘에 흘러 가는 뭉개구름과
언제나 푸르름의 풍경을 자랑하는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모습을
바라보며 행복의 그림을 그려 봅니다.
시원한 바람소리가 들려 오고
연두빛 푸른물결이 일렁이는
넉넉함의 마음이 묻어 나는
이 순간을 위하여 하얀 노트에
한 글자 두글자 사랑의 시를
써 내려 갑니다.
이 아름다운 공간에서
내 소중한 그대들과
즐거운 미소를 지으며
행복의 노래를 불러 봅니다.
내가 사랑하는 이 모든것에
감사와 소중함을 간직하며
은은하게 들려 오는 음율에
빠져 추억의 여행을 떠납니다.
원우석천의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시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