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너에게

작성자별과나|작성시간24.07.20|조회수64 목록 댓글 18

긴 긴 세월속 속삭이던

야심한 밤 달빛아래

속삭이던 너 와 나

달 보고 별 보며

사랑 하던 

그 때가 좋았는데

말없이 떠난 빈 자리

멀 고 먼 침묵의 세월

쓰려 안고 가슴 조인다

높디높은 하늘 바라보며

긴 한숨만 여운 남긴체

애처러이 먼 산만 바라본다

글 신태진 24.7.2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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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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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별과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21 따사히 손길주심 감사드리며
    미소 꽃 피시길 빕니다
  • 작성자국연 | 작성시간 24.07.20 그리움이 물씬 묻어나는 글,
    감사드리며 늘 강건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별과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21 동승해 주심 감사드리며
    건안 빕니다
  • 작성자옹성 조봉현 | 작성시간 24.07.21 애절함과 그리움이담긴 소중한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별과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23 무덥다는 대서 만수무강빌며 다복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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