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긴 세월속 속삭이던
너
야심한 밤 달빛아래
속삭이던 너 와 나
달 보고 별 보며
사랑 하던
그 때가 좋았는데
너
말없이 떠난 빈 자리
멀 고 먼 침묵의 세월
쓰려 안고 가슴 조인다
높디높은 하늘 바라보며
긴 한숨만 여운 남긴체
애처러이 먼 산만 바라본다
글 신태진 24.7.2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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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별과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21 따사히 손길주심 감사드리며
미소 꽃 피시길 빕니다 -
작성자국연 작성시간 24.07.20 그리움이 물씬 묻어나는 글,
감사드리며 늘 강건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별과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21 동승해 주심 감사드리며
건안 빕니다 -
작성자옹성 조봉현 작성시간 24.07.21 애절함과 그리움이담긴 소중한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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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과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23 무덥다는 대서 만수무강빌며 다복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