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고나 뽑기 / 산곡 신정식
당신은 달고나 뽑기
지금 막 구워낸
별 달고나 뽑기
달콤함 향기가
나를 흔들어
들뜬 마음으로 기다렸다
내 차래야
다른 사람에게
먼저 주면 안 됩니다
내가 실망 할 거야
약이 오르겠지
화도 나게 되겠지 안돼
달콤한 달고나 뽑기
나 말고 다른 사람에게 가면
어떤 마음인지 말아
유혹에 못 이겨
책가방 내려놓고
시작 종소리도 외면 했다
난 늦어도 좋다
달콤한 달고나 받아야
이 자리를 떠나게 될 거야
늦었다고 달게 받아야지
문제는 달고나 뽑기야
질투심을 유발 하게 하지마라
나도 모르게 변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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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동트는아침 작성시간 24.07.20 좋은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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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곡 신정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20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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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엔젤 아그네스 작성시간 24.07.20 아~~그게 달고나 였군요. 고은 시 잘 감상합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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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곡 신정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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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과나 작성시간 24.07.20 초등학교 시절 한참 유행하던
뽑기 생생한 추억이 떠오름니다
추억을 더듬게 해주셔 감사 드리며 건강 빕니다